술로우 시크릿 원데이 🩷술로우에서의 시크릿원데이는 거리가 멀어도 너무나 알찬 수업이였습니다 . 꾸며내지않고 진솔한 술로우만의 이야기를 듣고 나의 결도 찾아가는 시간이였습니다. 막연하게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뭔지도 모르는 고민가득한 안갯길을 걸어가던차에 환한 햇님을 만난 기분이였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면서도 수업때 해주신 이야기들 다시 생각하면서 저에대해 생각하며 꿈을 키워보는데 어찌나 달콤하던지요 . 술로우의 시크릿원데이 수업 덕분에 오늘 그간 답답했던 궁굼하던 부분들이 한계단 이해되고 성장캐가 되어서 왔습니다 ♡ 감사합니다